• 리뷰
  • 리스트
  • 구매
No 데이팅
글쓴이
조슈아 해리스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1998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슈아 해리스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Covenant Life Church의 목사이며 Gospel Coalition의 상담자로도 사역하고 있다. 1997년 남녀 간의 데이트와 결혼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책 (I Kissed Dating Goodbye)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이후 , <절대순수>,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등 지금까지 총 6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겸손한 정통신앙>(Humble Orthodoxy)은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강력한 권유 및 2011년에 출간된 그의 저서 의 영향을 받아 집필한 것으로, 기존 도서를 통해 독자들이 갖고 있었던 그의 고정된 이미지는 물론 그의 삶 자체를 송두리째 변화시킨, 매우 의미 있는 책이다.

미국 오하이오(Ohio) 데이톤(Dayton)에서 태어나 크리스천 홈스쿨링 사역에 헌신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였고, 1994-1997년까지 ‘New Attitude’라는 홈스쿨링 잡지를 발행하였다. 이후 Covenant Life Church에서 목회자 훈련을 받은 후 목회와 저술활동, 상담 등을 통하여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겸손한 전통신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청년들의 데이트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의 책이다. 나는 당신이 책을 3장까지만 읽고 내던져 버리는, 즉 '좋아했다가는 헌신짝처럼 버리는' 그런 타입이 아니길 바란다. 만일 그렇다면 이책에서 별로 얻을 것이 없다. 의미 있는 인간 관계가 그러하듯, 이책을 읽는 데는 어느 정도의 책임감이 따른다. 데이트에 대한 당신의 현재 생각들에 도전하는 새로운 관점들에 전력투구해 보겠다는 책임감 말이다. 어떤관계든 정직한 게 제일이라고 지혜로운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당신이 이책에 대해 심각해지기 전에 한 가지 일러둘 것이 있다. 이 책은 데이트에 관한 다른 책들과 다르다. 대부분 그런 책들은 성경적인 데이트 비결을 가르쳐 준다. 그러나 이책은 데이트와 '절교하게'만들고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사는 비결을 가르쳐 준다. 현대인의 생활에 깊숙히 자리한 데이트의 문화를 버려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에 관한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