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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진실
글쓴이
가와나 히데오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1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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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나 히데오

자연재배 농산물 유통회사인 ‘내추럴하모니’ 대표이다. 고쿠가쿠인 대학을 졸업했고, ‘좀 더 자연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에 자연재배 농가에서 농업 연수를 했다. 1986년 도쿄에 3평 정도의 채소가게를 시작으로, 현재는 자연식품점, 자연식 레스토랑 등 의식주 전반을 통합한 ‘내추럴하모니’ 및 자연재배ㆍ천연균 발효식품을 특화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일반 소비자를 위해’ 의사와 약에 의존하지 않고 사는 법’세미나를, 생산자를 위해 자연재배 보급을 목적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자연의 야채는 썩지 않는다』,『 진정한 야채는 녹색이 연하다』, 『채소의 진실』(2009, 自然の野菜は 腐らない)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기농ㆍ친환경 채소, 정말 안전한가?
지금껏 알았고, 믿어왔던 채소의 오해와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채소가 몸에 좋다는 생각은 틀렸다!'고 당돌하게 주장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유기농ㆍ친환경 채소도 안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껏 알았고, 믿었던 채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최근 줌마돌로 돌아와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 엄마, 유수영(SES, 슈)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이 책을 번역했다. 또한 이 책에도 나오는, ‘기적의 사과’로 우리나라에 유명해진 기무라 씨가 우리나라에서 오히려 자연재배에 대해 한수 더 배우고 갔다는 그 주인공, 우리나라 자연재배의 최초이자 최고 1인자, 송광일 박사가 이 책을 감수했다.

자연재배, 유기재배, 일반재배한 오이를 각각 잘라서 병에 넣어 열흘간 변화를 지켜보는 부패 실험을 해보았다. 자, 3개의 오이 중 어떤 오이가 제일 빨리 썩을까?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제일 먼저 썩은 것은 유기재배 오이였다. 이 외에도 무, 당근, 감, 쌀로도 부패 실험을 해본 결과,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고 모양도 유지한 채 발효되었다. 이처럼 저자는 자연재배, 유기재배, 일반재배를 각종 실험으로 몸소 비교하며 채소에 관한 놀라운 진실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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