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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의 관계 성장을 위한 대화학교
글쓴이
도은미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1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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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은미

15세에 파라과이로 이민을 갔다가 이듬해에 브라질로 이주하여 41년 동안 거주한 저자는 21세에 예수를 영접했다. 남편인 황은철 목사를 만나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고, 지금은 세 명의 손녀와 한 명의 손자를 둔 다복한 할머니다.
저자는 독특한 시각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전 세계를 누비는 영향력 있는 가정사역자로, 이 책에서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창 2:15-17)를 중심으로 히브리어 원어에 담긴 뜻으로 말씀의 참 의미를 깨닫게 도와준다. 이를 통해 무너진 자신, 가정, 공동체를 회복하고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오리진을 회복하게 한다.
저자는 남편이 브라질 상파울로 동양선교교회를 은퇴함과 함께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남편과 함께 북한 선교로의 부르심을 받아 한국에서 사역을 준비 중이다. 브라질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와 결혼과 가정 치료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 두란노 어린이 연구원 실장이었으며, 남편과 함께 ‘promise keeper 운동’에서 착안해 뒤틀린 아버지상을 바로잡기 위한 아버지학교를 창설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살아 있는 가정』, 『사연으로 움직이는 가정』, 『대화학교』, 『고쳐달라 말고 죽여달라 하라』(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말에는 영적 능력이 있어서 한 인간의 영혼에 영향을 미치며, 관계를 성장시켜 주기도 한다. 우리는 그 동안 말에 대한 많은 가르침을 받아 왔지만, 여전히 말에 실수가 많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주의와 훈련이 필요하다.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엄마의 말 한마디가 자녀의 일생을 좌우하는 현실이 되며, 아무런 관심도 없어 보이는 아버지의 침묵이 자녀의 일생을 망치는 현실을 빚어 낼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가? 또 말에는 영적 능력이 있어서 한 인간의 영혼과 현실 모두에 영향을 미치며, 관계를 성장시켜 주기도 한다. 이처럼 중요한 말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술을 발전시키고 병적인 대화의 요소들을 제거하며, 관계의 회복과 건강한 관계 성립을 도와 주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말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술을 발전시키고 병적인 대화의 요소들을 제거하며,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게 도와준다. 이 책의 특징은 대화에 관한 이론보다는 실제적인 훈련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세미나 및 그룹에서 사용하기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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