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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글쓴이
타카다 야스히사 저
출판사
스펙트럼북스
출판일
2011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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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타카다 야스히사

1971년 출생. 토시바(東芝) IT 컨트롤시스템(주) 소속. 고객관리시스템 그룹의 책임자. 음식점과 미용실을 중심으로 고객관리 소프트웨어의 상품기획, 판매를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매출 향상)를 판매한다’를 신조로 삼고 있다.
입사 후 몇 년 동안은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 그 후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급의 5분의 1’을 자기 투자에 사용했다.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그 노하우를 고객관리 소프트웨어에 적용시켰다. 그것을 기존 클라이언트에 제공한 결과 전년대비 300퍼센트 향상하는 등 매출이 오른 가게가 속출했다. 현재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한 가게는 800곳이 넘는다. 이 노하우를 전국에 있는 가게에 전하기 위하여 강연을 시작했다. ‘가게경영이 잘 되는 구조를 구축하는 시스템’은 연간 70회 이상 실시했으며 항상 강연장을 가득 메웠다. 현재 전국의 상공회의소, 상업조합, 중소기업 등에서 강연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저서로 《잘 팔린다 & 돈을 잘 번다! 뉴스레터 판촉술》(공저 동문관출판), 《고객을 ‘편애’하라!》(중경출판(中經出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난 5년간 자영업자의 창업 대비 폐업 비율은 84.3%에 달한다. 극단적으로 말해 개업한 열 곳 중 한 곳만이 살아남는 확률로 더 이상 창업이 새로운 시작의 해답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 타카다 야스히사는 음식점과 미용실을 중심으로 고객관리 소프트웨어의 상품기획, 판매를 하면서 같은 상권에서 상대적으로 손님이 적은 가게들은 판매방법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 책은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모든 가게에 적용,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800곳 이상의 고객사를 살펴보면서 터득한 경영 자료와 판촉술로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가게들을 되살리는데 성공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은 저자는 상품은 그대로 두고 ‘판매방법’을 바꿔서 사업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예를 설명한다. 또한 ‘효과적인 판매방법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단계를 제시함으로써 고객을 ‘모으고’, ‘단골로 만들고’, ‘성장시키며’ ‘유지’할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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