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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미래
글쓴이
대니얼 앨트먼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1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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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얼 앨트먼

뉴욕대 스턴비즈니스스쿨 교수이자 저널리스트. 국제질서와 외교관계, 세계화 및 개발도상국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넘치는 전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이코노미스트'의 기자가 됐으며, '뉴욕타임스'에서 최연소 논설위원을 지내며 경제 분야의 논평을 담당했다. 2002년 당시 에너지회사 엔론의 40억 달러 분식회계를 폭로해 주목을 받았다. 영국 정부의 경제자문위원을 맡아 범죄와 이민, 마약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정책 조언을 하기도 했다. 이후 '인터내셔널 헤럴드트리뷴'으로 자리를 옮겨 경제 칼럼니스트로 부에노스아이레스, 다마스쿠스, 홍콩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세계화’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국제 문제 전문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대학원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비영리 컨설팅회사인 노스야드이코노믹스(North Yard Economics)의 회장이며, 국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달베르크국제개발자문단(Dalberg Global Development Advisors)에서 ‘사고리더십(Thought Leadership)’ 분야를 책임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커넥티드Connected》《파워 인 넘버스Power in Numbers》《네오코노미Neoconomy》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년 후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대니얼 앨트먼이 내다본 세계 경제의 기회와 위험


대니얼 앨트먼 뉴욕대 스턴비즈니스스쿨 교수는 '뉴욕타임스'에서 최연소 논설위원을 지내고 영국 정부의 경제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석학이자 저널리스트다. 그가 도발적이고 반직관적이며 매우 논리적인 방법으로 세계 경제의 장기적인 변화 방향을 예측한 책 《10년 후 미래》는 다가오는 미래에는 어떤 산업이 성장하고 어떤 국가가 경제적 위험에 직면할 것인지, 성공적인 투자 분야는 무엇이고 다음의 경제위기는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경제의 변화 이면을 깊숙이 파고들어 중국의 몰락, 미국의 부활, 국제 교역 체제의 변화, 라이프스타일 허브의 등장, 미들맨의 부상 등 현재 정책들이 초래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결과들을 과감하게 밝혀낸다. 또한 단순한 분석이나 암시를 뛰어넘어 정확한 수치와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세계 경제가 직면한 위험과 기회를 명확하게 설명함으로써 부가 어떻게 창출되는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꿔놓는다.

여러가지 사례와 이론을 통해 앞으로 10년 동안 세계 경제가 경험하게 될 변화를 과감하게 예측하고 있는 이 책은, 위험을 피하고 기회를 잡게 해줄 뿐 아니라 위험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더욱 풍부한 기회를 만들도록 함으로써 기업과 개인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는 혜안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독자들을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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