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호 특집 “2015년 출판시장 통계 좌담”
출판시장의 지형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출판이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먼저 통계가 있어야 합니다. 통계를 바탕으로 산업의 문제점을 짚어보아야 올바른 대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만큼 통계가 없는 나라도 없습니다. 제대로 된 통계는 고사하고 동향과 추이를 분석한 결과물도 미미합니다. 이에 에서는 출판시장의 통계의 필요성을 살펴보고 이러한 작업들을 이어가는 전문가들과 좌담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좌담에는 박옥균 (1인출판협동조합 이사장), 박익순 (한국출판저작권연구소장), 백원근 (책과사회연구소장), 이승욱 (길벗 마케팅전략실 이사),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