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사실과 판타지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요나 이야기,
아주 작은 꼬마벌레 한 마리의 모험을 통해 순종을 배우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요나 이야기'가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사건의 증인, 바로 꼬마벌레 입을 통해서 새롭게 펼쳐진다. 성경적 사실과 판타지가 결합한 이 동화는,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언어를 자신의 언어로 말할 수 있도록 신앙적인 환경을 만들어 준다.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 믿는다는 것, 말씀대로 산다는 것, 잘못을 뉘우친다는 것...아직 신앙과 믿음이 탄탄하지 못한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늘 궁금해하는 주제들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딱딱하게 훈계를 하는 대신, 한 마리 작은 벌레의 일상적인 순종을 통해 깨우침을 준다. 하나님의 뜻을 이제 막 받아들이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비료가 되어 신앙의 싹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