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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매력적인 내가 왜 혼자일까?
글쓴이
임기양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1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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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기양

공식 계정사락
회사마다 짧게는 하루, 길게는 6년. 메뚜기 생활도, 진득한 구들장 생활도 모두 경험해본 사회생활 10년차의 여우 같은 곰. 직장인을 가장한 라이프 칼럼니스트로서 여성 관련 분야에서 콘텐츠 라이팅과 기획을 겸해왔다. 「데일리줌」 '임기양의 러브&섹스 톡톡톡'을 비롯해, 여성포털사이트 젝시인러브 '헬로우 싱글' '똘마녀의 뒷담화', 「아이키스유닷컴」 '러브&섹스' 등에서 독자들과 소통한 바 있다. KBS 2FM 「강수정의 뮤직쇼」, e채널 「홍록기의 애로공감」, DMB 「류시현의 오마이러브 오마이북」, 올리브TV 「올리브쇼」 외 각종 방송 등에 출연해왔으며 「에꼴」 「코스모폴리탄」 「신디더퍼키」 등의 잡지 칼럼을 통해 친숙한 저자다. 언젠가는 전업작가로 먹고살 궁리를 하며, 직장에서 부단히 현실적 경험치를 쌓고 있다. 물론 여러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쓰는 일도 놓치지 않는 욕심 많고 샘 많은 옹달샘형 인간이다. 저서로 『그 사람 좋아하니?』(2007)와 『남과 다른 나 잇걸』(2008), 『여자 직장인 잔혹사』(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연애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온 저자는 10여 년간 수많은 사랑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연애휴업으로 사랑이 두렵고 힘들어진 여자들에 대해 파악해왔다. 몇 년 간 남자와 묘하고 찌릿찌릿한 교감을 나눠 보지 못했다면, 자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단지 ‘핑계’인지 반드시 고쳐야 할 ‘문제점’인지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들에게 촌철살인 일침을 날린다.

근 몇 년 간 남자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눠 본 적이 없다면, 남자와 단 둘이 사적으로 함께해 본 적이 없다면, 이제 그만 문제를 깨달을 때라고 말하는 저자는 대부분의 싱글들은 언제든지 연애 전선에 뛰어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에 불과하며 이는 연애 안 하는 이유가 연애 못하는 원인일 수도 있다는 것임을 설명한다. 그리고 매력적인 싱글녀들을 살펴보고 주변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지만 자신만 모르고 있던 문제점들을 분석하여 그 원인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남자 꾀는 비법이나 달달한 연애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그 대신 때로는 비수 같은 직언으로, 때로는 공감 백배 위로의 말로, 당신의 연애감을 되살려준다. 무것도 몰라요라고 말하기엔 순수 작전이 먹히지 않는 나이, 굶주려 보이지 않고 세련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당신의 몸을 연애 버전으로 바꿔주는 이 책은 "이토록 매력적인 내가 왜 혼자일까?" 라는 의문 속에서 살고 있는 모든 그녀들에게 현실적인 연애 코칭을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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