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지털 네이티브 스토리
글쓴이
이지선 외 1명
출판사
리더스하우스
출판일
2011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지선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영국 카디프 대학 국제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2003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특집기획부, 미디어팀, 국제부를 거쳐 현재 정치부에 다시 근무 중이다. 종이로 찍어 내는 전통 미디어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그 점 때문에 오히려 디지털, 특히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세상과 사람 모두에 관심이 많고, 저널리즘을 통해 그 사이를 매개하는 역할을 하고 싶어 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디지털 네이티브’의 새로운 성공 스토리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란 디지털 기술과 함께 자라온 첫 세대를 태어나면서 모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네이티브 스피커처럼 디지털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체화한 세대라는 뜻이다. 자신들만의 특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이전 세대와는 다른, 새로운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20대에 세계적 기업을 일군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나 구글의 페이지&브린을 다룰뿐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테드(TED)의 앤더슨과 위키리크스의 어산지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책에는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부터 티켓몬스터의 신현성까지, ‘20대 억만장자’라는 새로운 성공신화를 쓴 이들을 소개하면서 이들에게서 발견되는 기존 세대와는 전혀 다른 특징을 분석한 결과가 담겨 있다. 빌 게이츠가 두려워한 차고 창업자들, 해커를 키우는 해커, 호머의 일리아드를 희랍어로 외는 컴퓨터 천재, MS의 인수제의를 거절한 고등학생, 자폐증을 앓고 있는 천재 프로그래머, 안철수 교수가 주목한 ‘구글보다 무서운 기업들’까지…….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새로운 성공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다가올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