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추천한 따뜻한 그림백과 31권 세트!
아이들에 눈에는 너무나 궁금한게 많은 세상ㅡ
꼭 필요하지만 잊고 있었던 소재로 아이들의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백과사전 그림책을 선물하세요
이 동화책은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그림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이 있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는 이야기책 세트입니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구성을 갖고 있어요. 이야기도 듣고, 세상살이에 대한 궁금한 정보도 얻을 수 있지요. 아름다운 그림은 우리 손으로 그리고 쓴 우리 책입니다. 또 전체에 녹아 흐르는 메시지가 우리네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뜻하고 신선합니다. 아들에게 따뜻한 그림백과를 같이 읽어주는 멋진 부모님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