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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모나의 마음
글쓴이
디디에 레비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11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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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디디에 레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다. 신문사와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사르바칸 출판사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네 차례 상을 탄 《엔젤맨의 모험》과 《짓궂은 사람》의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감수성 넘치는 『책 읽는 나무』『리푸』『평화의 과자』『기분을 말해 봐요』와 익살스러운 『선반 속 잊힌 것들』의 저자다. 프레데릭 베날리아와 함께 『막내』, 카트린 뫼리스와 함께 『엘자』, 파비엥 로랑과 함께 『셴 샨』시리즈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하트를 잃어 버린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감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되는 따뜻한 그림동화!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총 2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단계는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주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킵니다. 책의 소재 역시‘하하호호 가정생활’‘요절복통 학교생활’‘와글와글 환상모험’등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 교훈이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콩닥콩닥 모나의 마음』은 사랑, 행복, 슬픔, 아픔 등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많은 감정을 담고 있는 우리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 날 이 감정이 담긴 마음을 잃어 버린다면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이 이야기는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고백하지만 거절을 당해, 마음에 상처를 입은 주인공이 가슴속의 하트를 꺼내 바다에 버리면서 시작됩니다. 하트를 잃어버린 후에 주인공의 모습과 더불어 주인공이 버린 하트의 여정을 통해 때로는 거추장스럽게 여기던 감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되지요. 이야기와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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