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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日本語 포치 이야기 원서초급
글쓴이
다자이 오사무 저
출판사
북스토리
출판일
2011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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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자이 오사무

1909년 6월 19일, 일본 아오모리 현 쓰가루 군 카나기무라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쓰시마 슈지[津島修治]이다. 그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환경에서 성장했으나 가진 자로서의 죄책감을 느꼈고, 부모님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게 성장한다.

1930년, 프랑스 문학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도쿄제국대학 불문과에 입학하지만, 중퇴하고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후 소설가 이부세 마스지[井伏_二]의 문하생으로 들어간 그는 본명 대신 다자이 오사무[太宰治]라는 필명을 쓰기 시작한다. 그는 1935년 소설 「역행(逆行)」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35년 제1회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단편 「역행」이 올랐지만 차석에 그쳤고, 1936년에는 첫 단편집 『만년(晩年)』을 발표한다. 복막염 치료에 사용된 진통제 주사로 인해 약물 중독에 빠지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지만, 소설 집필에 전념한다. 1939년에 스승 이부세 마스지의 중매로 이시하라 미치코와 결혼한 후 안정된 생활을 하면서 많은 작품을 썼다.

1947년에는 전쟁에서 패한 일본 사회의 혼란한 현실을 반영한 작품인 「사양(斜陽)」을 발표한다. 전후 「사양」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인기 작가가 된다. 그의 작가적 위상은 1948년에 발표된, 작가 개인의 체험을 반영한 자전적 소설 「인간 실격」을 통해 더욱 견고해진다. 수차례 자살 기도를 거듭했던 대표작은 『만년(晩年)』, 『사양(斜陽)』, 「달려라 메로스」, 『쓰기루(津?)』, 「여학생」, 「비용의 아내」, 등. 그는 1948년 6월 13일, 폐 질환이 악화되자 자전적 소설 『인간 실격(人間失格)』을 남기고 카페 여급과 함께 저수지에 몸을 던진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히라가나만 아는 왕초보도 가능한 직독직해

일본어 초급자라도 기본 단어 정도만 알면 ‘원서 읽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쓰는 단어와 숙어가 여러 번 나오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기본 단어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으며, 각 문장 성분들을 한눈에 알아보며 파악할 수 있는 밑줄 방식의 해설을 통해 쉽게 직독직해가 가능하다. 또한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단어나 숙어에는 알기 쉬운 그림 설명을 붙여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일본의 국민작가로 추앙받는 다자이 오사무의 『포치 이야기』는 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유머가 진하게 녹아 있는 단편소설이다. 개에 대한 과장된 공포와 슬며시 찾아온 애정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있어, 스토리 자체만으로도 읽는 재미가 가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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