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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전쟁
글쓴이
배리 스트라우스 저
출판사
글항아리
출판일
2011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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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리 스트라우스

미국 코넬대학 역사학·고전학 교수.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전쟁사를 주로 연구해왔다. 프린스턴대학의 《고대 세계의 전환점(Turning Points in Ancient History)》 시리즈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고대 전쟁사 및 장군들의 전략·전술·리더십에 관한 책을 주로 집필했으며,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한국에 번역 소개된 책으로 《살라미스 해전(The Battle of Salamis)》, 《트로이 전쟁(The Trojan War)》, 《스파르타쿠스 전쟁(The Spartacus War)》, 《로마 황제 열전(Ten Caesars)》이 있고 그 외에 지은 책으로 《카이사르의 죽음(The Death of Caesar)》, 《지휘의 대가들(Masters of Comman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전설에서 역사로, 생생하게 복원해낸 스파르타쿠스 전쟁

스파르타쿠스는 고작 74명의 동료 검투사와 함께 로마제국을 위협하는 반란에 불을 댕겼다. 파죽지세로 6만 명의 군사를 모은 그는 이탈리아 남부 지방을 장악했고 로마를 두려움에 떨게 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로서 스파르타쿠스는 반란군을 이끌기 위해 종교를 이용했고 한때 로마 군대에서 복무했던 전직 군인이자 검투사로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다. 그는 로마 군단에 맞서 하홉 차례나 승리로 이끌며 결국 패배할 때까지 2년에 걸쳐 로마를 궁지로 몰아넣었다.

『스파르타쿠스 전쟁』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반란을 극적이고도 사실적으로 설명한다. 스파르타쿠스 반란의 실패는 부분적으로 자신들의 탓이기도 하다. 반란군의 규모는 거대했고 종종 규율이 무너지고 통제를 벗어났다. 다양한 민족 집단이 섞여 있어서 자주 내분에 휩싸였다. 그들은 자유를 찾아 이탈리아를 벗어나는 것을 포기하고 약탈의 쾌락에 탐닉했다. 오랜 세월에 걸친 연구의 산물인 '스파르타쿠스 전쟁'은 고대 문헌뿐만 아니라 고고학적인 증거와 역사적인 재연 그리고 한때 스파르타쿠스가 호령했던 이탈리아를 두루 여행한 저자의 경함까지 더한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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