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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태국 음식에 미치다
글쓴이
왕영호 외 1명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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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왕영호

1969년 출생. 학점이 낮아 대기업에 입사하지 못하고 여행사에 취직했다. 그마저도 일 년쯤 다니다가 박차고 나와 태국과 미국 등에서 가이드로 일하며 세상을 떠돌았다. 서른에 귀국하여 인터넷에 '아쿠아'(www.aq.co.kr) 라는 여행 사이트를 오픈하고 이듬해에는 홍대 앞에 여행 카페 '아쿠아'를 열었다. 여행기자로 활약하며 세계 곳곳을 취재했고 『몰디브』, 『발리』, 『푸껫』, 『태국 음식에 미치다』 등, 여러 권의 여행책을 썼다. 수필 집으로는 가이드의 경험을 통해 단체여행을 비판한 『폭약처리반』이 있다. 결혼 후에는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도망갔다가 귀국 후에는 카페에 살림을 차리고 사는 방식으로 '정착'과 '집'을 거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눈물이 날 만큼 맛있는 태국 음식의 모든 것!

태국음식의 매력은 먹을수록 생각이 나고 오묘한 맛의 유혹이 지속된다는 점이다. 저자들이 태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81가지 태국 음식의 진수를 보여준다. 태국 로컬 음식들의 사진을 있는 그대로 담았고 각 음식에 대한 이야기, 맛깔나고 실질적인 정보, 80여 곳의 대표적인 태국 음식점을 소개한다.

또한 인트로와 인사이드 섹션에 인터뷰, 과일과 식음료, 쿠킹스쿨 등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여 태국 음식에 대한 깊이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 식당들을 목표로 태국 여행을 계획해도 되겠다.

2008년 3월 푸껫 공항에서 차를 빌려 여행을 시작한 저자는 끄라비, 뜨랑 지역까지 남하했다가 다시 올라오면서 코사무이, 후아힌, 칸차나부리를 들러 방콕에 도착한다. 휴식을 취한 후 다시 북쪽을 향해 달려 코창을 들렀다가 카오야이 국립공원을 지나 컨깬, 우돈타이, 넝카이, 러이 등 이산 지방을 탐험한다. 이어 람빵, 치앙라이, 골든 트라이앵글, 빠이를 거쳐 치앙마이에 도착하면서 환상의 태국 미식 여행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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