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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10 제1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글쓴이
김중혁 외 6명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1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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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중혁

소설가. 메모 전문가. 종이에 낙서하기 전문가. 백여 개가 넘는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수백 권의 노트에다 메모를 남겼다. 그중 몇 개의 메모는 소설이 되었고 몇 개의 메모는 에세이가, 몇 개의 메모는 그림이 되었다. 그중 몇 개의 메모는 농담이 되었고, 그중 몇 개의 메모는 수면 위로 떠오를 때를 기다리며 잘 쉬고 있다.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소설집 『1F/B1 일층, 지하 일층』, 『악기들의 도서관』,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에세이 『무엇이든 쓰게 된다』, 『뭐라도 되겠지』,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등을 썼고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이 다양함의 폭죽을 축하한다."
생에 대한 다채로운 감각과 세계, 젊은 소설들의 폭발!

"문학동네"는 2010년부터 "젊은작가상"을 신설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문학동네"는 여러 기획을 통해 현장의 젊은 소설과 함께 호흡하고자 부단히 힘써왔다. 그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번에 새롭게 제정한 "젊은작가상"은 한국 문단의 최전선에서 활약중인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들에게는 열정과 패기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숨결을 확인하게 하는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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