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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꿈꾸면 좋은 것들
글쓴이
백정미 저
출판사
북포스
출판일
2011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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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정미

심금을 울리는 글로 수많은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따스하게 위로한 작가. 언어의 요정, 천재작가로 불리며 네티즌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았으며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멘토로 존경받고 있다. 2010년 작가로 데뷔해 꾸준히 치유에세이와 자기계발서를 출간하고 있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인간과 세계에 대하여 사색하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글을 쓴다. 국방부가 선정한 진중문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세종도서를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이성과 혼란』,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 등이 있다.

『이성과 혼란』은 저자의 천재적 작가의 재능이 잘 우러난 책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쓰지 못한 특별하고 독특한 에세이로 삶에 대한 이성적 시각과 혼란의 시각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혼란스러운 생각으로 인한 인생의 불안을 해소하고 이성적인 생각으로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은 백정미 작가의 첫소설이다. 이 시대의 힐링멘토인 저자가 소설 속 백작가로 등장한다.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여러 주인공들이 백작가가 운영하는 분식집을 찾아가 따뜻한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는 내용으로 긍정적인 위로가 가득하다. 모든 게 불안정한 시절 나는 당신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움츠러들었던 어깨를 펴고 날개를 활짝 펼쳐 인생의 창공을 마음껏 날아오르시길 바랍니다. 걱정하지 말아요. 지금 이 시련은 얼마든지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인생의 주인공이니까요. 내가 당신을 멀리서 응원해드릴게요.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서세요. 당신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수상]
2011년 국방부 선정 진중문고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세종도서

[저서]
「울고 싶어도 내 인생이니까」
「이성과 혼란」
「핑크뮬리 꿈꾸는 분식집」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포기하기엔 이르고, 시작하기엔 늦은것만 같은 나이 서른. 저자는 상처와 고통의 30대를 극복한 체험을 토대로 하여‘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누이’와도 같은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의 개인적 체험을 기반으로 한 위로와 충고에는 생생한 울림과 진솔함이 묻어난다.

이 책은 일상에 지쳐 있는 서른 즈음의 ‘청춘’에게 바치는 ‘인생 사용법’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서른 살을 떠나온 지 10년이 넘은 선배의 입장에서, 서른이란 “인생의 절정이자 황금기”라고 말한다. 그리고 꿈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는 한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멋진 30대를 개척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신이 겪은 30대의 체험을 토대로 하여 꿈을 지키고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자세와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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