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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송
글쓴이
니콜라스 스파크스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1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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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스 스파크스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로맨스 작가이자 이야기꾼. 1965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출생. 대학 재학 당시 육상 계주 선수로 뛰다 부상을 당하고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6년, 28세에 나이에 집필한 《노트북》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했다. 《병 속에 담긴 편지》, 《워크 투 리멤버》, 《라스트 송》 등 이후에 발표한 20편이 넘는 소설은 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고, 그중 대다수가 〈뉴욕타임스〉 1위를 차지했다. 또 작품 절반이 영화로 개봉해 누적 총액 30억 달러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두며 할리우드 흥행 보증수표가 되었다.

《노트북》은 평생에 걸친 두 남녀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작가의 데뷔 소설로, 출간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이야기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004년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히트했으며, 국내 팬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재개봉했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사랑에 대한 성찰을 던지는 인생 명작’,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꼽히며 꾸준히 회자되었고, 최근에는 뮤지컬로도 각색되어 브로드웨이를 강타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작가는 자선단체와 노트르담대학교 글쓰기 프로그램MFA을 지원하는 한편, 자신의 이름을 건 재단을 설립하여 학생들의 국제 문화 교육을 돕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독자의 심금을 울릴 줄 아는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 신작
열일곱 살 소녀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


총 5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신작이다. 그간 집필한 9편의 소설 중 6편이 영화화되었을 만큼 할리우드가 탐내는 작가답게, 이 소설은 출간 전 영화가 먼저 제작되면서 또 한 번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고, 이야기의 배경은 노스캐롤라이나 동부이며, 결말은 행복하거나 달콤씁쓸하거나 비극이 되”는 니콜라스 스파크스만의 특색은 여전하지만, 이 소설에는 로맨스 뿐만 아니라, 10대 소녀의 성장과 방황, 가족 사이의 소통 이야기가 덧입혀진다.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거북 이야기는 주인공 남녀를 이어 주는 에피소드이자,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워 주는 장치다. 특히, 주인공 로니와 그녀의 친구 블레이즈는 이혼한 부모 밑에서 상처 입고 방황하는 딸들의 모습을 보여 주며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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