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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라비아
글쓴이
박광수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1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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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광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은 2006년 11월에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탄생했다. 이후 연극 [광수생각]은 서울, 경기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순회 공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꾸준히 공연됐다. 한편 2007년 7월 SBS 드라마스페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극중 ‘위대한’이라는 역할로 안선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자로 변신하였고 그 여세를 몰아 2007년 12월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는 도인같은 왕유식의 캐릭터로 4차원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과장 역할을 맡아 연기하였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잘했어요』, 『러브』,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시를 읽는다(1~2)』,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광수 광수씨 광수놈』, 『해피엔딩』, 『참 서툰 사람들』『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나쁜 광수생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만화가 박광수, 붓이 아닌 렌즈를 통해 인생을 통찰하다!
지난 날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정답보다는 질문을 찾기 위해 삶을 살겠다는 박광수 사진집


광수생각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만화가 박광수의 사진집이다. 풍경이나 캐릭터가 아닌 인간 박광수가 직접 카메라 렌즈를 통해 자신과 그리고 세상과 온전히 마주한 것. 젊은 시절의 좌절과 시련에 대해서는 그 시절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또 얼마나 자신을 강하게 해주었는지 일깨워주고 있으며, 자식에게 맛있는 것을 하나라도 더 주기 위해 먹는 시늉만 하는 자신의 모습에서 문득 예전 부모님의 모습을 발견하여 그 마음을 헤아리고는 눈물짓기도 한다. 지난 날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있지만 “삶은 정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고, 질문을 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이기에, 그 순간에는 온 마음으로 충실했고 후회는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작가의 글을 통해 공감과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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