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주변에 외톨이 친구들이 있지는 않나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연친화그림책 소소캣 이야기!
뚜루뚜루~ 뚜루 마을에는 평범한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습니다. 소심한 성격에 덩치도 작은 파란 고양이 소소캣과 늘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문제해결능력은 최고인 노란 고양이 패캣의 하루는 늘 친구들과의 일로 가득 찹니다. 어느 날, 외톨이 기린이 나무처럼 꼼짝 않고 서 있는 모습을 본 뚜루 마을 친구들은 당황합니다. 나무와 친구가 되고 싶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 소소캣은 패캣과 함께 기린을 찾아갑니다. 여러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기린에게 가까이 갈 수 있었습니다. 과연 기린이 소소캣과 패캣의 마음을 알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