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스타일별로 배우기보다 애프터이펙트에서 어떤 기능들이 연동되고 사용되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책을 덮고 난 후, 머리에 남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장치들을 마련했다. 실제로 독자기획단들과 함께 직접 배워가는 과정에서 필요했던 사항들을 책의 구성에 실었기 때문에 보다 초보자에게 눈높이에 맞는 구성을 담고 있다. 또한 애프터이펙트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 위한 큰 프로젝트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활용 예제를 세밀하게 나누어 배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