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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아이 미스터리
글쓴이
시본 도우드 저
출판사
생각과느낌
출판일
2011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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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본 도우드

1960년 2월 4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고전을 공부하고, 그리니치 대학에서 '성과 민족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10여 년 동안 PEN(국제 펜클럽)에서 활동하며, 투옥된 작가들의 권리 옹호를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 인도네시아, 과테말라 등지를 여행하며 작가의 인권과 억압적인 정권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였다. 1997년부터는 영국 PEN에서 활동하며, 감옥, 소년원 등 소외 계층을 찾아가 다양한 독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04년, 옥스퍼드셔의 아동권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면서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주목할 만한 소설들을 발표했다. '런던 아이 미스터리'는 시본 도우드의 두 번째 책으로, 2007 NASEN(The National Association for Special Educational Needs) 특수 교육 요구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고, 세 번째 책인 '그래도 죽지 마'로 2009년 카네기 메달, 에드거 앨런 포 상 등을 수상했다. 시본 도우드는 2007년 8월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시본 도우드 트러스트(www.siobhandowdtrust.com)'를 설립하여, 책 판매로부터 얻은 수익 전액을 사회적으로 소외된 아동 및 청소년에게 책을 지원하는 데 쓸 것을 유언한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테드와 캣, 그리고 사촌 살림은 거대한 자전거 바퀴 모양의 대관람차 ‘런던 아이’ 앞에서 줄을 서고 있었다. 그때 낯선 남자가 다가와 티켓 한 장을 주고 떠난다.

‘5월 24일 월요일, 11:32 a.m.
테드와 캣은 사촌 살림을 런던 아이에 태운다. 캡슐은 이륙하여 위로 올라간다.’

‘5월 24일 월요일, 12:02 p.m.
캡슐이 땅에 내려오고 문이 열린다. 사람들이 빠져나온다. 하지만 살림은 어디에?’

『런던 아이 미스터리』는 카네기 메달 수상 작가 시본 도우드의 흥미진진한 추리 소설이자, 청소년의 고군분투하는 성장을 담아낸 청소년 소설이다. 완벽하게 짜인 퍼즐 속에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소년에 대한 밀도 높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는 평을 받으며, 영국 특수 교육 요구 아동 협회(NASEN) 아동 도서상, 로더햄 아동 도서상, 비스토 아이리시 도서상 등 다수의 도서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2008 오프라 윈프리가 추천한 ‘필독 도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2008 최고의 도서 등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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