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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충격
글쓴이
케빈 켈리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1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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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켈리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테크 칼럼니스트. 〈뉴욕타임스〉로부터 ‘위대한 사상가’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IT 전문지 〈와이어드(Wired)〉를 공동 창간하고 초대 편집장을 지냈다. 기술과 인간, 미래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로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제프 베이조스를 비롯한 수많은 혁신가에게 영감을 주었다. 30여 년 전 그가 예견한 인간과 기계가 연결된 거대한 네트워크 생태계는 영화 〈매트릭스〉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통제 불능》 《기술의 충격》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등이 있으며, 그의 저작들은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 및 출간되었다. 저술 활동 외에도 정부 기관, 스타트업,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찾는 연사이자 자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가 주목한 사회 현상과 미래 키워드를 듣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강연에 몰려든다.

중국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바탕으로 출간된 신작 《2049: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에서는 앞으로 1만 일, 약 25년 후 펼쳐질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테크놀로지를 이해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출간 즉시 전 세계 독자들을 들끓게 한 화제의 책


이 시대 최고의 기술 칼럼니스트 케빈 켈리가 7년여 만에 발표한 책으로, 기술의 역사, 기원, 욕망을 추적한 기술의 연대기를 다루고 있다. 케빈 켈리는 과학 기술 문화 전문 잡지 《와이어드》의 공동 창간자 가운데 한 명으로, 처음 7년 동안 그 잡지의 편집장을 맡았다.

10년 동안 싸구려 운동화와 낡은 청바지 차림으로 아시아 오지를 여행했으며, 자동차보다 자전거를 즐겨 모는 등 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하는 인물로 유명하다. 1960년대 말 작은 농가에 공동체를 꾸렸던 히피 운동에 참여했으며 아미시 파와도 긴밀한 인연을 맺고 있다. 이처럼 기술 외면자에 가깝던 케빈 켈리가 기술 옹호자로 180도 전환했다.

케빈 켈리는 이 책에서 수렵, 농경 생활을 하던 원시 시대부터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고도로 발달한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술이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왔는지 살핀다. 오늘날 기술이 펼쳐 보이는 새로운 기회들을 슬기롭게 이용하려면 ‘기술이 원하는 것’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이 기술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 것이 기술과 함께 진화해 나가는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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