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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글쓴이
워런 버핏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1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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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워런 버핏

기업가이자 투자가이며 자선사업가로서,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린다. 버크셔 해서웨이 CEO 겸 회장이자 최대 주주이다. 2017년 8월 현재 재산 811억 달러(약 88조 원)를 보유한 세계 4위 부자로서,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꼽힌다.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으로부터 가치투자를 배워 최고의 투자가로 성장한다. 찰리 멍거와 함께 버핏 투자조합을 설립하여 직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했고, 이 회사를 시가총액 기준 미국 7위의 거대 복합기업 지주회사로 키웠다. 버크셔는 1주의 가격이 2017년 11월 현재 약 27만 달러(약 3억 원)에 이른다. 버핏은 세계적인 거부인데도 검소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산의 99%를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버핏이 매년 연차보고서에 쓰는 주주 서한(berkshirehathaway.com/letters/letters.html)은 세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으며, 자본가들의 축제로 불리는 버크셔 주주총회에는 버핏의 말을 들으려는 주주들이 세계 곳곳에서 수 만 명이나 몰려든다. 2016년 처음 시작한 주주총회 인터넷 생방송(finance.yahoo.com/brklivestream)은 실시간 순방문자 수가 110만을 기록했고, 이후 재생 건수가 1,150만에 이르렀다. 버핏이 자신의 생각을 직접 공개하는 주된 경로는 버크셔 연차보고서의 주주 서한과 버크셔 주주총회이며, 이러한 버핏의 글이나 말을 충실하게 반영하는 대표적인 책으로는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과 《워런 버핏 바이블》이 꼽힌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워렌 버핏이 쓴 워렌 버핏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 『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자신이 경영자로 몸담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총회에서 연차보고서를 통해 주주들에게 서한을 써왔던 그는 그 편지에 유명하거니와 불멸인 금과옥조 가치투자에 관한 허와 실, 활용법, 주의사항 등을 담아왔다.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만 공개되던 그 주주서한을 독자들에게도 전해질 기회를 선사하는 이 책은 버핏이 멍거와 함께 매년 운용한 내용을 정리하여 그 핵심사항을 설명한 자료들로 가득하다.

워렌 버핏은 지난 43년 동안 어떤 시장상황에서든 20% 이상의 투자수익을 올렸던 그야말로 투자의 신이라 불리는 전문 투자가이다. 그러한 워렌 버핏의 모든 지식과 경험과 지혜가 재미있는 이야기체로, 솔직담백한 필치로 유머와 속담을 곁들여가며 재치 있게 풀어나간 그의 글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버핏의 건전한 상식, 확고한 윤리의식, 인재를 가려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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