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교훈을 한 방에 잡는,
새로운 고전 읽기!
조웅전, 임경업전, 박씨전 등의 고전 문학 작품들은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필수 도서입니다. 하지만 전래동화나 이야기 형태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어렵고 예스러운 표현이 가득하고 줄거리도 복잡해진 채 교과서에 등장해서 아이들을 괴롭히는 작품들이기도 하지요. 『동화와 함께 읽는 어린이 고전 2』는 어려운 표현이 가득하던 고전문학을 짧은 호흡과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고전의 주제와 교훈을 현대로 옮겨와 아이들의 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동화로 각색하여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의 말미에는 고전의 주제와 연관된 물음을 던져,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