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쇠약해져 휠체어를 타신 할머니, 그러나 걱정 마세요!
할머니의 치매와 아픈 다리 모두 내가 사랑으로 감싸줄 거에요!
재밌고 화려한 이야기보다는 주위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 동화책이에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아픈 가족, 아픈 친구들이 가끔 성가시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나요? 가족이나 친구에 대한 불편한 의무감 때문에 찡그린 적은 없었나요? 할머니의 치매가 그저 무겁고 버거운 상황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유쾌한 감동을 느껴 보세요. 저 멀리 멕시코의 꼬마 마리아가 전하는 신기한 할머니 이야기! 따사롭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다채롭고 산뜻한 그림으로 함께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