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스튜디오 69 상
글쓴이
리사 마르클룬드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1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사 마르클룬드

1962년 스웨덴의 팔마르크에서 태어났다. 현재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이자, 칼럼니스트이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웨덴에서 세 번째로 많은 판매고를 올리는 출판사를 소유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그녀를 일약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린 여기자 안니카 벵트손 시리즈를 포함하여 총 10권의 소설과 1권의 논픽션을 썼다. 안니카 벵트손 시리즈는 9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와 아이슬란드 5개국을 통틀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여성 작가이기도 하다. 첫 작품 『폭파범』으로 받은 6개의 상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30차례가 넘는 주요 추리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폭파범』은 스웨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30개국 이상에서 출간된 스칸디나비아 최고의 스릴러,
여기자 안니카 벵트손 시리즈 두 번째 편 출간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작가이자 최고의 추리 작가 중 하나로 꼽히는 리사 마르클룬드.『스튜디오 69』는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9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북유럽 최고의 스릴러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여기자 안니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저널리스트 출신으로 10년간 수사 담당 기자로 활동했던 작가의 이력이 말해 주듯이 그녀의 작품은 지적이면서도 탁월한 구조로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역동적인 플롯과 서스펜스를 자랑한다. 범죄 전문 기자인 여기자 안니카 벵트손을 주인공으로 해서, 긴박하게 돌아가는 신문사의 모습과 함께 특종을 잡기 위해 시간을 다투며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정치적, 사회적 구조의 모순 등이 생생히 그려지고 있다.

안니카 시리즈는 사회파 스릴러이자 추리 소설로, 특히 여성 작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잘 드러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작가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약자인 여성의 삶을 조명한다. 시리즈의 1편인 『폭파범』에서는 주로 여성의 사회적 진출에 대한 시각을 보여줬다면, 2권인 『스튜디오 69』에서는 미디어의 이중적인 면과 함께 여성 폭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