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젠슈타인, 로버트 알트만, 프랜시스 코폴라 등
영화계가 주목한 50인의 감독을 통해 읽어보는 영화의 새로운 역사
영화계가 ‘발성영화’의 등장, ‘눈부신 총천연색 영화’의 출현, 디지털 혁명을 거치며 발전하는 동안 전 시대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감독 50인이 이룬 성취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책이다.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은 세르게이 에이젠슈테인, 로버트 알트만, 장 르누아르, 프랜시스 코폴라 등 창의력과 뛰어난 기술로 영화산업을 변화시켜온 영화감독들이 영화계에 기여한 바를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