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해지는 것이 영광스러운 것이라는 지금의 중국,
다양한 자료와 수치, 그리고 현지인들의 이야기들이 담긴 중국 이야기
어느덧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 된 중국은 하루가 다르게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은 “우리의 꿈속으로, 뿐만 아니라 우리의 악몽 속으로 들어왔다.” 중국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십수 년 전부터 중국 전역을 다니며 경험했던 두 저자는 역사적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관점 나아가 일상생활의 관점까지 모두 조망하면서 오늘날 중국인들의 삶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있다. 여러 가지 사실들, 수치들, 현지 주민들의 이야기 등을 통해 구체적인 중국의 모습을 전하고 있는 이 책은 이 거대한 나라의 국민들에 대한 깊은 호감을 전하는 동시에 애정 어린 비판도 잊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