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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후에
글쓴이
김효진 저
출판사
행간
출판일
201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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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효진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졸업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책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시골생활을 결심, 4년간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너덜거리는 스케치북더미를 만들어냈고 그 결과물로 『아이가 어릴 때 마당 있는 집에서 2년만 살아보기』 책이 탄생했다.

이후 다시 도시로 돌아가 홍대 앞에서 아지트 카페인 ‘유유자적 나는 별’을 운영하다가 전원생활이 그리워 딸 이안과 북디자이너인 남편과 함께 양평에서 다시 전원생활을 시작, 여전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이 된 후에』가 있다.

어린이가 보는 책이나 잡지에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 현재 어린이잡지 월간 [마음꽃]에 정기적으로 그림을 그린다.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해』에도 그림을 그렸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화,
마음의 성장통!


영원히 닫히지 않는 마음의 성장판 때문에 아직도 많이 상처 받는, 그래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나와, 당신과, 우리를 위한 책이다. 치열하고 빠르게 돌아가는 요즘 세상에 반해 갑자기 시골생활을 결심한 작가가 4년간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만들어 낸 이 책에는 평화로워 보이는 일상과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의 내면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지만, 결국 우린 모두 성장하고 있으니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들어 있다.

책은 힘든 오늘을 설레는 내일로 바꾸고 싶은 긍정노력가들에게 작은 팁을 제공해 준다. 작가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들을 토끼 캐릭터를 통해 가볍고 경쾌하게 이야기 하면서, 주변을 둘러보고 자연에 감사하며 더불어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성장의 아픔을 함께 견뎌 나가자는 작가의 마음이 감성적인 그림에 그대로 녹아 있어 아직 다 크지 못한 마음으로 괴로워하는 우리들의 가슴에 따뜻한 위로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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