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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
글쓴이
후나세 슌스케 저
출판사
중앙생활사
출판일
2011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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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나세 슌스케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평론 및 집필, 강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0년 3월과 12월에 랠프 네이더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민단체 및 환경단체와 교류를 넓히기도 했다. 온난화 등의 지구환경문제와 새집증후군 등의 건강문제, 나아가 문명론적 시점에서 날카로운 건축, 의료, 식품에 관한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또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절대 사지 마라』,『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웃음의 면역학』,『암에 걸리지 않겠다! 선언 Part ①, ②』,『의문의 가와사키병』,『위험한 전자파!』,『미래차 EV전략』,『어서 육식을 끊어라! 광우병과 주방혁명』,『여러분도 할 수 있는 자연주택』,『옥상녹화』,『환경 드러그(Drug)』,『암혁명』,『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콘크리트의 역습』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인류에게 가장 무서운 병 중 하나인 암. 현대의학은 암을 치료하기 위해, 항암제를 투여하고 방사선 요법을 사용하는 등, 물리적인 방법을 가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후나세 슌스케는 "오히려 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으로 살해당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세계적인 의학평론가 후나세 슌스케는 그의 전작『항암제로 살해당하다』에서 이런 충격적인 주장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이킨 바 있다.

전작을 읽은 독자들은 '그럼 대체 암을 어떻게 치료하느냐?'는 물음을 가졌고 그는 이번 책 『병원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에서 항암제나 방사선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하는 데에만 머물지 않고 대안을 제시해준다. 그 대체요법은 바로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하자는 것이다.

그 대체 요법으로 이 책에는 웃음요법, 온열요법, 자연요법, 채식요법, 심리요법, 자연주택요법, 접촉요법, 동종요법, 호흡요법, 이미지 요법, 부항요법 등이 소개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요법은 누구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간편한 요법들로 부작용은 전혀 없고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요법들이다. 저자는 암이 안 낫는 것은 암 자체의 문제가 아닌 환자 자신의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남한테 맡기지 말고 암은 낫는다는 병임을 깨우치고 스스로 고치겠다고 결심하도록 독자들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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