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에 태어난 젊은 소설가. 제13회 전격 소설대상에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을 투고, 대담하며 과격한 내용에 물의를 빚은 바람에 아쉽게도 수상을 놓친다. 그 후로 투고작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전격 문고에서 데뷔한다. 시니컬한 청춘군상을 독특한 작풍으로 그려내는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나가세 토오루가 살해되었다! 그리고 마짱은 미 군에게 납치되었다?! 미 군의 본격적인 뇌내 이야기가 시작됐다!!
나가세 토오루가 살해당했다. 그 후, 이상한 놈으로부터 살인 성명 전화가 걸려왔다. 그러나 내 인생에는 한 편린의 기복도 없다. 나와 마짱의 매일은, 그러고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나가세의 죽음을 알고도 눈물조차 흘리지 않았다. …하하. 아아, 다행이다. 나는 아직, 웃을 수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