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도태됨을 느끼게 되는 시대
멋지게 살아남는 투자학의 진수를 밝힌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이 투자학 역시 그 원리는 우리의 실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진지하게 관찰하고 곰곰이 들여다보면, 평범한 일상 속에 투자의 위대한 지혜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이 언제나 불확실성과 필연적인 법칙에 의해 영향을 받듯이 투자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금융심리학 전문가인 저자는 손절매, 수익실현, 투자계획 수립, 심리와 이익의 균형, 경험의 허점 등 다양한 투자의 중요한 순간에 자신을 다스리고 냉철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적절한 사례와 에피소드를 통해 생생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주식, 선물, 펀드, 귀금속, 채권, 부동산 등 요즘 가장 인기가 있는 6개 투자수단의 특징과 투자 노하우를 설명함으로써 나에게 가장 맞는 투자수단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과 함께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우화, 그리고 ‘튤립 투기’ 등과 같은 세계 경제학사의 유명한 사건들을 버무려 투자의 진수를 설명하고 있어 독자들은 다양한 투자이론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마치 콘서트에 온 것과 같이 책을 읽는 재미에 빠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