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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는 거실,글쓰기 식탁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미래
출판일
2011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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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하는 2가지 키워드, 토론과 글쓰기

자기주도학습이 대세다. 학교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고 있고, 입시전형에서도 ‘자기주도학습 전형’이 확대되고 있다. 학원에서도 ‘자기주도학습’을 전면적으로 내걸고 있다. TV 광고에서도 ‘자기주도학습’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우리 아이에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키워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주도학습 습관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교육학 전문가들도 자기주도학습 습관은 어릴 때부터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갖는 가장 좋은 방법은 '토론'과 '글쓰기'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 시대에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하는 토론과 글쓰기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4주 만에 완성하는 토론과 글쓰기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를 토론과 글쓰기에 강한 아이로 만들 수 있다. 하루 10분, 한 달 간의 훈련 방법을 소개했다. 자녀 수준에 맞는 책을 읽은 후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토론하고, 글을 쓰면 된다. 그저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가장 뛰어난 토론 지도 교사요, 글쓰기 지도 전문가가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물론 자녀의 토론과 글쓰기 솜씨도 몰라보게 향상될 것이다. 한 달 동안, 하루 10분만 투자하라! 당신의 아이가 토론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즐기는 아이로 탈바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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