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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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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행복은 관점의 문제입니다.
세상과 나를 어떻게 볼 것이가, 그 속에 행복의 답이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을 원한다. 그러나 어떤 것이 진정한 행복인지,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시대의 구루 안셀름 그륀 신부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책, 『신부님, 내게도 행복이 올까요?』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영적 안내자로서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안젤름 그륀 신부. 그는 이 책에서 역사, 철학, 심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에피소드와 명언을 인용해 진정한 행복에 다가가는 길을 제시한다. 감사, 조화로움, 평온, 건강, 생의 기쁨, 사랑, 고요, 만족, 일상 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이 열 가지 주제 속에서 찾은 지혜로운 성찰은 독자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해준다. 이는 행복이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살아 있음 자체가 행복임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행복을 위해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는 순간들, 그 순간을 좀 더 밀접하게 체험하면서 행복의 조건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늘 깨어있는 삶,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을 깨어 살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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