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은 왜 행성이 아니라는 걸까?
행성은 어떻게 태양 주위를 돌게 되는 걸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태양을 비롯한 천체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각 행성은 서로 무엇이 다를까?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얼마전 까지만 해도 태양계의 행성을 이렇게 외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마지막의 명은 빼야 한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주지요. 고대부터 현대의 천문학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이러한 천문학의 변천사를 보면, '과학하기'의 핵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관측과 이론의 발달로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면서, 과학법칙과 우리의 세계관도 충분히 바뀔 수 있다는 것이지요. 천문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과학의 정신도 함께 알아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