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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음식의 세계사
글쓴이
박영수 저
출판사
영교
출판일
2011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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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수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자주 쓰는 표현들 중 특히 헷갈렸던 유사어와 더불어 일상에서 바꿔 쓰기 좋은 다양한 표현들을 담았다. 단어가 지나온 역사와 일상에서 사용한 예시를 자연스럽게 따라 읽다 보면, 말과 글에 품격이 생기고 소통이 원활해지며 한층 품위 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한 나라가 가지는 상징과 또 다른 힘!
음식을 통해 보는 세계 문화 역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17번째 이야기는 '음식'입니다. 식욕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망으로, 식욕을 채워주는 것은 음식입니다. 음식은 생존에도 꼭 필요한 것이지만, 많은 즐거움을 주지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더 먹고 싶어지죠? 하지만 이제 음식은 생명을 이어주는 도구임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 tv 프로그램에서 비빔밥을 미국에 알리는 CF 프로젝트를 기획한 적이 있었지요? 이처럼 한 나라의 음식문화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이자, 파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음식의 세계사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색다른 음식을 통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음식과 맛이 주는 세계 속에서의 파워와 영향력을 알고 이해해봅니다. 또, 우리의 것에 더욱 관심을 갖고 세계를 향해 뻗어 나아가는 한식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세계를 향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주고,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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