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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분 숨쉬기 다이어트
글쓴이
오바 시로 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11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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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바 시로

자세보건균정사. 자세보건균정전문학교 조교수를 거쳐, 현재 아카사카 정체원 원장. 수준 높은 기술과 깊이 있는 지식으로 일본에서 압도적인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으며 TV와 잡지에서도 수없이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1999년 TBS 방송에 출연해 탤런트이자 스포츠해설가인 미야모토 카즈토모가 허리를 다쳤을 때 그를 치료해 짧은 시간 만에 걸을 정도로 회복시키는 과정이 방영되면서 유명해졌다. 그의 정체원에서는 병명에 구애받지 않고 요통, 어깨결림, 생리통, 턱관절 질환, 두통, 과체중, 휜 다리 교정 등 다양한 치료를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0년 이상의 임상실험으로 5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지도했다. 많은 여배우와 모델이 그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에서만 50만 부가 팔린 대형 베스트셀러《하루 1분 골반 다이어트》가 있다. 요즘 젊은 여성들의 비뚤어진 골격과 벌어진 골반 때문에 밤낮으로 연구하고 있다.
아카사카정체원 http://akasakaseitaiin.jp/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당신의 뒤틀린 몸,
숨쉬기만으로 개선할 수 있다.


비만 체형의 경우 한 달 만에 8킬로그램이나 빠진 사례가 있을 정도의 마법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다이어트법이 일본에서는 인기이다. 놀라운건 그 비법이라는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워 2분간 기지개를 켜며 심호흡을 하는 것이 전부라는 것이다. 방법이 어렵지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식사 제한이 있지도 않은 데다 비용도 전혀 들지 않는 이 다이어트 법은 대체 어떤 걸까?

‘골반이 닫히면 살이 빠진다’는 이야기를 누구나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는 인체의 법칙으로, 골반이 조여지면 온몸에 탄력이 생기고 머리가 맑아지며 주체하지 못하던 식욕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거꾸로 골반이 너무 느슨해져 있으면 아무리 운동을 하고 식사량을 줄여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렇게 중요한 골반을 닫히게 하려면 바로 심호흡이 효과적이라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다. 우리 몸의 구조상 흉곽을 열면 골반이 닫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몸의 뒤틀림을 알 수 있는 테스트 ‘골반 열림 체크리스트’, ‘몸의 뒤틀림 간단 체크’를 통해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도 공복감을 날려주는 체조, 불면증을 없애주는 동작, 눈에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비법들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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