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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육군전사
글쓴이
우에다 신 저/홍희범 역
출판사
길찾기
출판일
201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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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차세계대전 전장을 주도했던 추축국의 핵심,
독일육군에 대한 모든 것


차세계대전, 그 서막은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된다. 전쟁을 시작했던 주역은 바로 독일 육군이다. 이 책은 독일육군의 진격에 따라 폴란드, 프랑스, 북아프리카, 러시아 등 2차세계대전의 주요전장을 소개한다. 타미야 박스 아티스트, 컴뱃 바이블로 잘 알려진 작가 우에다 신이 2차세계대전 독일육군의 흥망성쇠를 모두 그림으로 풀어낸다. 독일육군의 창설부터 패전까지의 역사를 총 22개장의 큰 전투로 나누어, 당시 독일군과 연합군의 차량, 참가부대, 각 군의 복장, 각종 중소화기, 전선지도 및 얽힌 에피소드 등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시간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전선의 현황, 무기들의 발전과정을 읽는 과정에서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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