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사람을 관찰해 보면, 일단 남의 말을 잘 듣는다. 말 잘 하는 사람이 말을 잘 듣는 이유는 그만큼 귀가 열려 있고 마음도 열려있다는 뜻이다. 전국민이 웃는 그날까지 20년 동안 통쾌하게 웃겨온 코미디 작가 이자, KAIST, 전경련, 삼성, LIG, SK텔레콤 등에서 이 시대 최고의 명강사로 인정받고 있는 유머강사 신상훈은 독자들이 이 책을 차근차근 열린 마음으로 읽는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유머의 달인, 화술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그의 바람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