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분노는 그리 달가운 감정은 아닐 것이다. 분노를 느끼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거나 후회한다. 그러나 『분노 컨트롤』은 분노를 '중립된 감장, 선하지도 않고 악하지도 않은 감정 또는 기분'이라고 정의하고, 바른 이유, 바른 방식으로 분노하면 그것은 아주 건강한 감정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10년간의 상담과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잘 컨트롤된 분노는 개인적, 관계적, 영적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분노를 잘 컨트롤하기 위한 방법으로, 먼저 자신의 분노의 유형을 알고, 그 분노 뒤에 숨겨진 진짜 이유를 살펴볼 것을 권한다. 또, 분노를 단계별로 처리하는 방법을 익히고 활용함으로써 분노를 건강하게 표현하고 해소하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분노를 컨트롤 하는 법을 배우면, 관계가 더 건강해지고, 생활에 관련된 스트레스가 줄며, 삶이 훨씬 즐거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