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고통은 불공평한 세상의 장난일 뿐일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는 데이비드 폰더씨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보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비법을 전해준다. 저자는 결국 스스로의 인생을 이루고 있는 모든 조각들은 자신에게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게 하며, 각자가 지나온 삶의 궤적 속에서 앞으로의 인생을 더 멋지게 풀어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하도록 한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마흔 여섯의 나이에 회사에서 잘리고, 각종 고지서와 딸의 병원비 등 경제적인 이유로 괴로워하는 폰더씨. 소시민 폰더 씨는 절망의 끝에서 놀라운 역사 여행을 시작하고, 그는 여행에서 만나게 되는 과거의 사람들을 통해 절망과 포기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운다. 현실로 돌아온 그의 인생은 그대로지만 그 자신의 변화로 인해 앞으로 펼쳐질 그의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는 우리 시대 수많은 폰더씨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