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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두뇌 사용법
글쓴이
우젠광 저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11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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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젠광

1967년 중국에서 출생해 저장성의 닝보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재직 중이다. 20여 년 동안 천재들의 사고방식과 창의력에 관심을 갖고 두뇌 활용 방법을 연구해 왔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는 내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천재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다 빈치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 그가 보여 준 천재성의 불씨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집필에 몰두했다. 우리는 저자의 목소리를 통해 다 빈치의 놀라운 발명품을 만나게 되며 시대를 뛰어넘은 천재성을 실감하게 된다. 다 빈치가 인류의 모든 지식 분야에서 불세출의 업적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역사상 좌뇌와 우뇌를 가장 잘 활용한 대표적 인물이기 때문이다. 다 빈치는 익숙한 법칙들에 항상 의심을 품었고 꿈과 상상력의 영역, 창조주의 영역으로 간주돼 온 것들까지도 재조립했다. 그는 ‘예술의 과학과 과학의 예술을 연구하라’고 말했다. 그에게 과학과 예술에 대한 모든 탐구는 가시적인 세계에 관한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인간의 투쟁이었다. 과학자이자 예술가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그이기에 50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인간적인 천재의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살아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완성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의 사고방식을 익힌다면 인간은 누구나 잠재력을 계발하고 재능과 지혜를 발휘해서 남다른 독창성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가 이 위대한 인물의 죽음을 애도하는 것은 더 이상 나의 스승과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기 때문이다.”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마지막 순간을 옆에서 목도하였던 애제자 프란체스코 멜치의 말이다. 예술가인 동시에 해부학자였으며, 건축학자, 식물학자, 동물학자, 도시계획자, 의상·무대 디자이너, 연회 담당자, 요리사, 해학가, 엔지니어, 발명가, 지리학자, 지질학자, 수학자, 군사 과학자, 음악가, 철학자, 물리학자였던 그. 지구상에 존재했던 가장 경이로운 천재이자 우주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어떻게 자신의 두뇌를 사용함으로써 그와 같은 업적들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일까?

인류 역사상 가장 창의적이고, 가장 상상력이 뛰어나며, 가장 두뇌 사용을 잘했던 인물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좌뇌와 우뇌를 균형적으로 충분히 활성화하여 사용하는 데 매우 능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뇌와 우뇌 가운데 한쪽만 치우쳐 사용하며, 다른 한쪽은 제대로 계발하지 못한 채 평생을 보내는 일이 허다하다. 우리가‘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두뇌를 사용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그와 같은 창의적은 두뇌 사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레오나르도처럼 대뇌의 좌우 양쪽을 균형 있게 사용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두뇌 각 부분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려 숨겨진 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책의 곳곳에 숨어 있는 간단한 테스트와 각 장 마지막의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을 통해 개개인의 관성적·관습적인 사고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책이 안내하는 역사적 천재들의 사고법과 설명을 통해 자신의 사고력을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500여년 전 부터 해왔던 논리적 사고 훈련법, 이미지 사고 훈련법, 다각도적 사고 훈련법, 조합적 사고의 방법, 단순화 사고의 방법, 시스템 사고의 방법 들을 전수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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