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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인정한 믿음
글쓴이
찰스 스펄전 저
출판사
터치북스
출판일
2011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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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지금 자신이 걸어가는 길이 주님이 인정하시는 길임을 확신하는가? 신앙의 핵심은 믿음에서 시작하여 믿음으로 끝마치는 '믿음의 길' 이다. 따라서 원수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믿음'에 대해 헷갈리게 하고 우리의 믿음을 방해한다. 이 방해의 속삭임에 눈이 멀어 자신이 믿는 길이 진리라고 확신한다 한들, 예수님이 "난 너를 모른다"고 하면 우리의 믿음은 소용이 없다.

자신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 믿음이 예수께서 인정하신 믿음인지 담대하게 확신하지 못한다면 『예수가 인정한 믿음』을 통해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보자. 이 책은 '믿음의 사람' 찰스 스펄전의 설교 3,500편 중에서 가려뽑은 올바른 믿음에 관한 가장 핵심적인 글이다. 그의 설교에 비추어 믿음의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믿는 길이 바른 길인지 예수께 직접 검증을 받고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를 갖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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