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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사랑의 신비
글쓴이
김지철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1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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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철

신학교와 교회 목회를 모두 경험한 목회자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신학자를 꿈꾸며 신학을 공부했고, 성경을 탐독하며 하나님과 대면해 왔다.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 온 지식이 그를 부드러운 음성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목회자로 이끌었다. 그는 2003년 소망교회 2대 담임 목사로 부임해 성도들의 신앙 성숙과 참된 신앙 고백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해 왔다.
김지철 목사는 서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20년간 성서학 교수로 신약학을 가르쳤고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리더십 학교와 한반도평화연구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내 영혼의 고백』, 『예수, 내게 묻다』, 『사랑은 언제나 옳다』(이상 두란노) , 『인생 선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미명의 그리스도인』(이상 아드폰테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서 한 결혼, 그런데 난 왜 행복하지 않은가? 결혼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 되어버린 요즘 세상에도 대부분의 사람은 결혼을 선택한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결혼하고도 행복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결혼, 사랑의 신비』는 행복한 결혼을 위한 김지철 목사의 메시지다. 행복한 결혼과 건강한 가정을 원하는 사람들, 예비 부부들뿐만 아니라 기혼 부부들도 배워야 하는 사랑의 기술이 들어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결혼했으니 이제 다 됐다고 생각한다. 결혼한 그 순간부터 배우자를 얻기 위해 했던 노력과 정성을 모른척 한다. 거기에 더해 이제 상대에게 무엇을 더 해줄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무엇을 더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이것이 불행한 결혼의 원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저자는 결혼했다고 행복한 가정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결혼생활 속에서 두 사람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열심히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은 연애 기간이 아니라 결혼 생활 속에서이다. 성(性)과 성장배경, 가치관이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배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에서부터 결혼 후 부모와의 관계, 부부간의 성과 자녀를 올바로 기르는 방법까지, 이 책은 결혼과 가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많은 부부들이 결혼을 통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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