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행복한 선 禪 여행
글쓴이
정찬주 저
출판사
미들하우스
출판일
2011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찬주

자기만의 꽃을 피워낸 역사적 인물과 수행자들의 정신세계를 탐구해온 작가 정찬주는 1983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가가 된 이래, 자신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변함없이 천착하고 있다. 호는 벽록檗綠.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국어교사로 잠시 교단에 섰다가 십수 년간 샘터사 편집자로 법정스님 책들을 만들면서 스님의 각별한 재가제자가 되었다. 법정스님에게서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받았다.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에 산방 이불재耳佛齋를 지어 2002년부터 텃밭을 일구며 집필에만 전념 중이다. 대표작으로 대하소설 인간 이순신을 그린 《이순신의 7년》(전7권) 법정스님 일대기 장편소설《소설 무소유》 성철스님 일대기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전2권), 4백여 곳의 암자를 직접 답사하며 쓴 산문집 《암자로 가는 길》(전3권)을 발간했다.

장편소설로 《광주아리랑》(전2권) 《다산의 사랑》 《천강에 비친 달》 《칼과 술》 《못다 부른 명량의 노래》 《천년 후 돌아가리-茶佛》 《가야산 정진불》(전2권) 《나는 조선의 선비다》(전3권)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행복한 무소유》 《법정스님 인생응원가》 《법정스님의 뒷모습》 《불국기행》 《그대만의 꽃을 피워라》 《자기를 속이지 말라》 《선방 가는 길》 《정찬주의 茶人기행》 등이 있다. 동화 《마음을 담는 그릇》 《바보 동자》를 발간했다. 행원문학상, 동국문학상, 화쟁문화대상, 류주현문학상 수상.

책 소개

분야종교
불교적 사유가 깊은 글을 써온 소설가 정찬주가 선禪의 황금시대(선이 인도의 달마 대사로부터 중국에 전해져 독특한 5가 7종의 중국 선종으로 발전된 당송시기)를 연 중국 강호(장시 성과 후난 성)의 대표적 선사들이 주석했던 열두 사찰의 순례기를 펴냈다. 안국선원 수불 원장 스님과 그 재가 불자들이 함께한 사찰기행에는 천 년의 시공을 넘어 선사들과 조우한 21세기 제자들이 제자들이 '참나'를 찾는 행복한 구도의 향연이 펼쳐진다. 수불 스님은 21세기 과학시대가 바로 선의 황금시대라고 역설하며 일주일만 앉을 수 있으면 행복해질 수 있는 빠르고 효율적인 가르침을 펼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