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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 · 파이돈 · 니코마코스 윤리학
글쓴이
플라톤 외 1명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0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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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플라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명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20세에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셨을 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그 후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기원전 387년에 철학 중심의 종합 학교인 아카데메이아를 세웠다.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글을 저술하며 그 안에 자신의 철학도 담았다. 「파이돈」 「크리톤」 「향연」 「국가」 「프로타고라스」 등 35편의 저서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제외하면 전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대화편』이라 불린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철학을 저술 활동으로 남기지 않았기에 그의 사상을 엿보려면 플라톤의 『대화편』에 의존해야 한다. 초기 『대화편』에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짙게 느낄 수 있으며 후기로 갈수록 소크라테스 철학을 근간으로 한 플라톤 철학이 나타난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4p에서 ---

기원전 5세기, 아직 아테네의 융성한 국운이 가시지 않았던 시기의 그 사회의 명랑하고 활
달한 분위기를 볼 수 있다. ..... 소코라테스의 죽음으로 플라톤은 이 영광스러웠던 조국
을 배경으로 그 스승의 모습을 부각시키려고 하였다. ......

그러나 플라톤은 스승의 가르침을 무작위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사상의 발전, 심화
확대를 통해 아카데미아에서 교육을 시작한 때를 전후로 해서 변모된 모습을 보인다.

5p에서 ---

주제는 영혼의 불멸이다. 플라톤은 이 대화편에서 소크라테스를 주요 화자로 하여 '영혼
의 불멸'을 증명하고 있다. 영혼과 육체는 본질이 다른 것으로 .......

서양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두 사람의 사상서를 옮겨온 것이다. 이 책 한 권에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의 이 들어 있
다. 지금 우리가 논하는 철학의 모든 시발이 그들로부터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
큼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보다 깊은 철학의 이해가 잇따르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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