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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반하다
글쓴이
박정아 저
출판사
혜지원
출판일
2011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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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아

어릴 적부터 책 냄새를 좋아해서 서점을 밥 먹듯 다니던 그녀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지금은 출판사의 기획자로, 그렇게 좋아하던 책 냄새에 파묻혀 살고 있다. 취미는 블로깅, 여행 그리고 새로운 홍차 찾아다니기!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한 기억의 풍경 전시회에 홍차 수집가로 참여했다. 방탄복을 구입하기 전에는 절대 외국여행은 하지 않겠다던 그녀!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이제는 틈만 나면 어디론가 떠나려는 보헤미안적 기질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하나에 꽂히면 심하게 꽂히는 성격의 소유자로 장국영이 좋아 홍콩영화에 매료되다 지금은 홍콩에 꽂혀 매순간, 매순간이 In the Mood for Hong Kong!

TBS 블로거 여행 지하철도 999촬영에 참여했으며, 엣지있는 홍콩 포스팅으로 홍콩 관광청에서 주최하는 이벤트에서 1등을 차지해 홍콩 자유여행권도 획득한 그녀! 그녀의 블로그(에메랄드 초코렛 여행 http://blog.naver.com/frankyou)에서도 그녀만의 독특한 시각이 묻어나는 홍콩 이야기들과 맛있는 홍차 이야기들을 감상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는 도시 밴쿠버. 그만큼 기후와 복지 및 모든 생활 요건이 좋은 밴쿠버는 여행지로서도 제격이다. 또한 영어를 공부하기에도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어 어학연수를 하며 밴쿠버에 머물다가 여행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밴쿠버에 반하다』는 대자연이 뿜어내는 밴쿠버의 아름다움을 속속들이 파헤치고 있다.

모두 여섯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여행 떠나기 전 준비사항에서부터 밴쿠버의 유명 공원과 박물관 등의 명소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밴쿠버의 건축물과 사람들에 관해서도 세세하게 서술하고 있는 밴쿠버 여행서이다. 더욱이 유형별로 정리된 레스토랑과 카페 파트는 밴쿠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밴쿠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밴쿠버 주변 관광지 소개 또한 포함하고 있어 보다 다채로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밴쿠버에 반하다』. 스무 장 넘게 수록된 밴쿠버 곳곳의 지도에서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직접 찾아보며 행복한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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