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칼럼니스트이자 경영컨설턴트, 작가와 강사 등 다방면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대표1인 기업인인 저자 심상훈은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한자가 가지는 낱말 혹은 글자의 함축적인 의미를 현실에 대입시킨다. 총 5편으로 구성된 본문은, 각 8자씩으로 묶어 모두 40개의 글자를 하나하나 소개했으며 《논어》에서 출발하여 고전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과거와 현대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열린 사고를 통한 창의적 발상들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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