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만난 15인의 꿈과 청춘 이야기!
어른이 되어서, 아직도 초등학교때의 순수한 꿈을 꾸는 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요즘 대학생들은 스펙을 쌓고, 학점을 관리하고, 직장인들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살아가며 다들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을 뿐이다. 요리에 미쳐 젊은 셰프로 활약하고 있는 이준이 뉴욕에서 다양한 색깔을 지닌 15인을 만났다. 뉴욕에 모여든 전 세계 각국의 청춘들의 공통점은 바로 꿈을 찾아왔다는 것! 그들 중에는 줄리어드 음대를 지원하러 가다가 차를 돌려 패션디자이너가 된 사람도 있고, 무에타이 선수였다가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15인의 나이, 사는 곳, 관심 분야는 모두 다르지만 그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준이 그려낸 청춘들의 삶을 통해 우리도 가슴속에 뜨거워지는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