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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끼리만한 희망
글쓴이
이준 저
출판사
달
출판일
2011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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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준

음식과 사람이 좋아 요리를 시작했고, 경희대 조리학과를 나온 뒤 세계무대를 경험하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뉴욕행 비행기를 탔다. 셰프 수서 리의 레스토랑 마들렌을 거쳐 뉴욕 CIA에 입학했으며, 재학 중 셰프 토마스 켈러의 레스토랑 퍼세에서, 그리고 졸업 후 현재 셰프 조나단 베노의 레스토랑 링컨에서 일하며 요리사로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오늘도 미래의 레스토랑 메뉴에 올릴 음식들을 상상하며 노트에 아이디어를 그린다. 쓴 책으로는 『나는 맛있는 파티에 탐닉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뉴욕에서 만난 15인의 꿈과 청춘 이야기!

어른이 되어서, 아직도 초등학교때의 순수한 꿈을 꾸는 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요즘 대학생들은 스펙을 쌓고, 학점을 관리하고, 직장인들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살아가며 다들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을 뿐이다. 요리에 미쳐 젊은 셰프로 활약하고 있는 이준이 뉴욕에서 다양한 색깔을 지닌 15인을 만났다. 뉴욕에 모여든 전 세계 각국의 청춘들의 공통점은 바로 꿈을 찾아왔다는 것! 그들 중에는 줄리어드 음대를 지원하러 가다가 차를 돌려 패션디자이너가 된 사람도 있고, 무에타이 선수였다가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15인의 나이, 사는 곳, 관심 분야는 모두 다르지만 그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준이 그려낸 청춘들의 삶을 통해 우리도 가슴속에 뜨거워지는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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