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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젊어지는 기술
글쓴이
오타 시게오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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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타 시게오

도쿄대학 이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약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스위스 바젤대학 바이오센터 연구원, 일본 지치의과대학 강사와 조교수를 거쳐 1994년부터 일본의과대학 교수로 있다.
30년 이상에 걸친 연구를 통해 미토콘드리아가 가진 기능이 심신의 건강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미토콘드리아 연구의 일인자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그는 일본미토콘드리아학회 이사장, 일본 Cell Death학회 이사장, 수소연구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토콘드리아와 살아가기』 『미토콘드리아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우리는 선천적으로 젊어지도록 되어 있다. 정확히 말하면,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젊어지는 능력을 갖고 있다. ‘몸은 반드시 늙어가는 것이며, 그것은 피할 수 없는 게 아니다.'라는 말에 반박하고 있는 것이다. 몸을 쉬게 하는 것은 노화 방지가 아니라, 오히려 몸을 점점 더 쇠약하게 만드는 지름길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몸을 쉬게 하면 에너지가 별로 필요하지 않게 되므로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은 오히려 더욱 떨어지며, 결과적으로 몸이 쇠약해진다고 말한다.

이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바로 ‘미토콘드리아’로 미토콘드리아에는 ‘몸을 젊게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몸의 노화는 조금씩 진행된다 하더라도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증가시키기만 하면 몸의 기능은 향상되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때부터 우리 몸에 갖춰져 있는 ‘젊음’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뛰어난 건강법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이런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이 책에는 가득한다. 그리고 책에서 설명하는 ‘젊어지는 기술’은 매우 간단하다. 추운 곳에서 운동한다, 요가나 사교댄스를 배운다, 앉을 때나 서 있을 때 등을 꼿꼿이 세운다, 주말 단식을 한다, 사우나를 한 후에 냉욕을 한다. 참치 트레이닝(지구력 운동)을 한다, 유산소운동 전에 짧게 대시(질주)를 한다, 녹색, 적색, 황색 채소를 먹는다 등이다. 책 속 건강법을 따라해 보면서 독자들은 매일매일 조금씩 몸이 젊어지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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